분당 서현 완벽한 여름휴가의 마무리 ‘더풋샵 서현점’ 커플 시그니처 수기 관리 후기 ♀️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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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21 03:29 조회2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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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다 멀어!! 이렇게 멀리갔는데 결과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로 215지난주 김포원정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고민없이 경남FC와의 직관을 결정했다.오전 9시30분에 출발하는 원정버스를 타기 위해 탄천으로 갔다.2026년에 성남FC 사무국에서 원정버스비용을 지원해줘서 원정버스 이용요금이 매우 저렴하다.창원까지 인당 2만원으로 왕복이라니 엄청난 혜자가 아닌가?ㅎㅎㅎ 물론 그곳까지 가는 열정을 갖춘 사람들의 입장에선 그렇다고 생각이 든다.네비로 소요시간을 보니 약 4시간!! 운전을 하지 않고 자리도 넓어서 나름 편안하게 이동했다.휴식과 점심식사를 위해 영산휴게소도 들렸다.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고!! 남산돈까스가 여기에 있네? ㅎㅎㅎ 그거 먹자!!버스 2대에서 약 60여명의 성남FC 원정팬들이 작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가볍게 돈가스 세트를 주문해서 든든히 배도 채웠다. 맛은 뭐 쏘쏘였다. 다시 이동해서 오후 2시30분 경에 목적지인 창원축구센터에 도착했다.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97 창원축구센터경남FC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창원축구센터는 전용구장으로 규모가 크진 않지만 경남뽕이 차오르만한 아우라가 엄청 부러웠다. 건물의 랩핑과 스토어샵이 인상적이었다.입장티켓 교환을 위해 경남FC매표소에 성남출장샵 들렸다. 홈응원석 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원정석에서 꽤 멀리 걸어갔다. 성인2명과 청소년1명의 티켓을 구입했는데 청소년 확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아들의 모습을 봤는데도 학생증이나 생년월일이 있는것을 요구하는 좀 희안한 상황에 황당했다. 학교어플로 확인까지 받고 티켓을 수령할 수 있었다. 매표소 뒤편에 푸드트럭이 자리잡고 있었다.우린 식사를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구경만하고 패스!경기 중계를 위해 멀리 안성에서 이곳까지 온 중계차! 경남FC는 창원축구센터의 넓은 공간을 잘 활용해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경기장에 와서 체험하기 정말 좋았다. 칭찬해!!!경기장 주변 구경을 마치고 원정응원석 게이트로 입장했다.이곳 창원축구센터도 축구전용구장답게 시야가 아주 끝내줬다. 입장권들고 인증샷!!가까이 가서 보니 잔디상태는 메롱이었다. 논바닥 같아 보였다.원정석에서 이용이 가능한 편의점은 게이트 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형들과 함께 ㄱ걸개도 걸고 깃발도 함께 준비하는 중딩이!광연, 명제선수가 차상광 코치와 워밍업!!지난주에 명제되었던 명제선수가 다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심판이들!나한테 절하는거니? 절은 안해도 되니까 판정만 잘합시다. 지난 김포전에서 빌레로선수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되었다. 성남출장샵 그리고 주장인 이상민선수가 경고누적으로 출전이 불가하다. 우리 성남FC입장에선 공격과 수비의 핵심선수가 빠진 공백을 어떻게 대응하는지가 가장 큰 숙제였다. 료지선수가 오랜만에 선발출전했고, 태이아빠 정승용선수도 부상에서 돌아왔다. 그나마 다행인 상황이었다. 대기명단에 김지혁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양태양, 류준선 선수가 이번경기에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 부상인가?? 나오면 밥값은 하는 선수들인데 특히 류준선선수는 김해운감독 부임이후 경기 출장기회가 현저하게 적어지고 있다. 이러다 다음시즌에 이적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경남FC와 지난 1로빈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종료직전 박병규의 버저비터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이번 경기는 시원하게 이겨주길 기대했다.(기대만 하다 끝났지만...)선수단 워밍업을 위해 운동장에 나와서 인사하고 퐈이팅!!몸 잘풀어라!! 그래야 부상안당하지!! 제발!!경남FC선수들의 모습도 보였다. 살살해라!!!경기 외적으로 이정빈선수가 프리킥을 위해 찬 공이 응원도구(스네이어)를 강타해서 부서지는 악재가 발생했다. 꽤 비싼거라는데... 경기만 이기면 용서해주자고 얘기들을 했는데... (경기에서 졌는데...)경남FC 치어리더들과 경기전 이벤트도 진행하는 모습!2026 K리그 경남FC vs 성남FC 09.13. 성남출장샵 (일) 16:30 창원축구센터 오늘의 경기는 경남 VS 성남의 원정경기!!!경기의 포청전인 심판진은 이렇게 된다. K리그1과 K리그2 심판이 왔다갔다 하면서 배정되는 느낌이다. 일관성있는 판정을 기대해 본다.그래!! 환영해줘서 고맙다. 경남아!!선수단 입장!!사진도 찍고!!인사도 하고!!! 잘하자!!! 오늘의 캡틴은 베니시오!!광연선수 클린시트를 기대해(했지만...)경기시작!!!!킥오프 전 성남FC의 포지션을 보니 프레이타스가 3백의 한자리로 자리 잡았다.내 예상대로의 포지셔닝.. 이게 최선인가??? ㅠㅠ 킥오프!!!전반전은 경남FC가 주도하는 경기가 이어졌다. 데드볼 상황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경남선수들이 넘어지는 장면이 대부분이었다. 경기 참 안풀렸다. 정빈선수 본인이 얻어낸 프리킥! 상대 얼굴 맞추는 것에 만족했다.33도가 넘는 더운날씨다 보니 심판이 쿨링 브레이크 시간도 줬다.성남FC 응원가 중 다른 구단의 응원가와 겹치지 않는 응원가도 불렀다.아이들이 선창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따라하는 형태의 응원가다. 원정응원단의 규모가 적다보니 좀 아쉽고 작게 들려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응원가중 하나다.전반전은 경남이 주도하고 성남은 볼을 끊어서 빠르게 역습을 하는 형태로 운영했다.선수들의 호흡도 좋지 않았고 여러모로 성남출장샵 최근 경기 중 제일 경기력이 좋지 않은 경기인 것 같았다.후반전엔 잘해주길 기대해 본다.자리 바꿔서 후반전 스크럼짜고 화이팅도 해본다.얼마전 준프로계약을 한 김지혁(풍생고등학교)선수와 황석기선수가 투입되었다.전반에 왼쪽에서 뛴 안젤로티와 료지선수와 교체되었다. 전술적으로 아쉬운 부분이었다.차라리 어린 선수들을 선발로 치고 용병들이 후반에 들어는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후반전 킥오프!!!!후반전에 들어온 김지혁선수가 번뜩이는 모습으로 골을 노렸으나 살짝 빗나갔다. 아쉽다. ㅠㅠ역습상황에서 권병준선수가 상대 선수를 미는 듯한 모습이 멀리서도 보였는데..결국 VAR을 통해 pk를 내줬다. 0대1이 되었다.권병준선수와 홍창범선수가 교체되었다.병준선수 파울을 통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래본다. 경기내내 잘했는데 그 장면하나가 아쉬웠다.중앙에서 뛰던 유주안선수가 우측 윙백으로 이동하고 홍창범선수가 중앙으로 투입되었다.무게중심을 앞쪽으로 올려서 득점을 위해 공격적으로 전술 변화를 가져왔는데 골을 터지지 않았다.정빈선수와 재욱선수가 빠지고 박병규, 홍석현선수가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전민규선수가 오늘 보여준 경기력은 김민재선수와 교체하는 편이 좋아보였는데 민재선수는 기회를 받지 못했다.결국 0대1로 경기에서 패했다.경기 성남출장샵 내용도 좋지 않고 경기도 패한 경기지만 누구의 탓을 할 수 없는 완벽한 패배였다.경남선수들 수고했다. 졌다.. 결과도 내용도..남은 경기가 쉬운팀이 없는데...성남선수들 수고했다. 하지만 반성하길 바란다.전술적인 부분인지 모르겠지만 지고 있는 상황인데도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는 건 팀과 선수를 응원하는 사람, 그리고 선수 스스로 부끄러워야 할 것이다. 그나마 위안이라고 하면 어린 김지혁선수가 잘 성장하면 성남FC를 대표할 만한 재능이 보였다는 점이다.그러나 성남FC는 유망주를 키우는 팀이 아닌 결과를 내야 하는 프로팀이다. 감독부터 선수단 모두가 반성하고 다음 화성과의 홈경기를 잘 준비해 주길 바란다. 경기력과 경기결과 모두 패한 원정응원단은 처진 분위기 속에서 4시간여를 달려 11시 30분경에 탄천종합운동장에 도착했다. 다음 장거리 원정에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로 215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장척호수길 56-110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사파정동 비음로 97 창원축구센터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계룡로 122-1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 중부내륙고속도로 272#성남FC #프로축구직관 #국내축구직관 #창원축구센터 #탄천종합운동장 #경남FC#김지혁데뷔 #원정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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