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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시계 쇼핑 어디서 할까 빅카메라·로프트·KUOE·해밀턴 직접 돌아본 후기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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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03 03:1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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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시계가 30만원대? 진짜.. 실화임오사카 여행하면서 난바에서 쇼핑하다가 우연히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던 시계 매장이 있었어요.빈티지 명품 sites.google.com/view/260914x12 TiC TAC처음에는 그냥 세이코나 시티즌 같은 일본 시계를 구경할 생각이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에르메스·구찌 같은 빈티지 명품 시계가 꽤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더라고요.​특히 제가 봤던 1990년대 구찌 시계가 44,000엔.심지어 상태 좋고 이쁨..​1990년대 모델 ​택스 포함 가격이긴 하지만 당시 환율을 생각하면 30만원대 정도라서 가격을 보고 한 번 더 보게 됐어요.​우리나라 당근 보다 저렴한데 더 믿음가고 상태 좋고..정말 일본은 빈티지 명품의 천국입니다​여기는 바로 오사카 난바파크스 4층에 있는 TiC TAC입니다.위치2-chōme-10-70 Nanbanaka, Naniwa Ward, Osaka, 556-0011 일본​TiC TAC 난바파크스점은 난바파크스 4층에 있어요.​난바역과 연결되어 있어서 오사카 여행 중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고, 난바에서 쇼핑하다가 최신 시계 쇼핑 가이드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일부러 시계 매장 하나를 찾아가는 것보다 난바파크스 쇼핑 동선에 넣으면 훨씬 편합니다.​매장​제가 느끼기에는 일반적인 시계 판매점보다는 빈티지 명품 중고시계 판매점 + 시계 편집숍에 가까웠어요.​한쪽에는 세이코, 시티즌 같은 신품 시계가 있고 다른 쪽에서는 빈티지 명품 시계를 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구경할 거리가 많았습니다.​신품으로는​* CITIZEN 시티즌* SEIKO 세이코* FOSSIL 파슬* SKAGEN 스카겐​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었고 일본 시계뿐만 아니라 스위스 시계 등 여러 제품을 같이 볼 수 있었어요.​일본 여행 중 새 시계를 하나 구입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괜찮은 구성이었는데요.​신품 시계 중에는 택스 리펀까지 받으면 1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어서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세이코​신품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자개 다이얼이 들어간 세이코 시계가 예뻤어요.​사진으로 볼 때보다 실제로 보면 자개 특유의 은은한 광택이 있어서 데일리로 착용하기 괜찮아 보였어요.​일본에서 세이코나 시티즌 시계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가격 비교 겸 들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구찌​그리고 제가 가격을 보고 제일 놀랐던 건 이거였어요.​GUCCI3000LNEW ARRIVAL1990s クォーツ44,000엔(tax in)1990년대 구찌 sites 3000L 쿼츠 시계였는데 가격이 44,000엔.​세금 포함 가격이라 표시된 가격 자체는 44,000엔이지만, 환율을 생각하면 대략 30만원대 가격으로 볼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2026년 8월 850-860원 기준)​​물론 빈티지 시계는 연식이나 상태, 구성품, 정비 여부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브랜드만 보고 가격을 비교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 분명한 건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저렴합니다출처 @핀터레스트​특히 NEW ARRIVAL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새로 들어온 제품이라는 점도 눈에 띄었습니다.​에르메스참고용 사진 @핀터레스트빈티지 명품 시계 중에서 에르메스 클리퍼는 제가 봤던 제품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에르메스는 택스리펀하면 100만원 정도인데 보증서 포함 제품도 있더라구요​2000년대 쿼츠 모델 / 132,000엔(tax in) / 보증서 / 마감 작업 완료쿼츠 시계​라고 표시되어 있었는데, 빈티지 시계인데도 비교적 깔끔한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 제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保証書 : 보증서를 의미합니다. 시계 브랜드의 정품 보증서가 포함되어 있다는 뜻입니다​​HERMÈSアルソー(알소)1990s クオーツ132,000엔(tax in)仕上げ済み​쿼츠 시계 이번에는 1990년대 에르메스 알소(Arceau) 모델이었어요.Arceau sites 참고용 사진 @핀터레스트​같은 132,000엔이지만 1990년대 제품이라는 점1990년대 제품인데도 에르메스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있어서 요즘 차기에도 크게 유행을 타지 않을 것 같았어요​배터리로 작동하는 쿼츠 방식이며 仕上げ済み는 빈티지 시계를 판매하기 전에 세척·폴리싱 등 상품 상태를 정돈하는 작업을 마쳤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빈티지 명품 시계는 온라인 사진만 보고 구매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데, 이런 매장에서는 실제 다이얼이나 케이스 상태를 눈으로 보고 손목에 올려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시계줄​시계 자체뿐만 아니라 CASSIS 시계줄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어요.​가격대는 제가 본 기준으로 3만~9만원대 정도.​빈티지 시계를 구매한 뒤 가죽 스트랩이나 메탈 브레이슬릿을 바꿔서 분위기를 달리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같이 구경하기 좋겠더라고요.​특히 오래된 시계는 줄 하나만 바꿔도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빈티지 시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이런 액세서리 코너도 은근 재미있을 것 같아요.​빈티지 명품@핀터레스트요즘은 빈티지 명품 가방이나 주얼리뿐만 아니라 빈티지 시계도 일부러 찾아보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오사카 여행에서 직접 실물을 보고 싶다면 이런 TICTAC 같은 편집숍을 한 번 들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총평​오사카 난바에서 여기 클릭 시계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TiC TAC 난바파크스점은 한 번쯤 들러볼 만했어요.​신품으로는 세이코·시티즌·파슬·스카겐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볼 수 있고, 택스 리펀을 적용하면 10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제품도 있어 일본 여행 기념 시계를 찾는 분들에게 괜찮았습니다.​하지만 개인적으로 이곳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건 역시 빈티지 명품 시계​1990년대 구찌 3000L 44,000엔,2000년대 에르메스 클리퍼 132,000엔,1990년대 에르메스 알소 132,000엔.​오사카에서 빈티지 명품 시계 쇼핑을 생각하고 있다면 난바파크스 쇼핑 일정에 TiC TAC을 넣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특히 명품 시계를 좋아하지만 새 제품 가격이 부담스러웠던 분들이라면 빈티지 쪽에서 의외의 제품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저도 하나 쯤 사올걸 후회가 되네요..​오사카 빈티지 명품 쇼핑 루이비통 가방이 30만원대? 난바 중고명품 매장 방문 후기 오사카 여행하면서 생...꼭 갖고 싶었던 까르띠에 시계 사실 처음에는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재고가 없어서 못...#오사카명품 #오사카쇼핑 #오사카시계 #오사카빈티지 #빈티지시계 #빈티지명품시계 #에르메스시계 #에르메스빈티지 #구찌시계 #구찌빈티지 #세이코시계 #난바쇼핑 #중고명품 #오사카중고명품 #일본빈티지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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